-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해도 ‘상시근무’ 인정…법제처, 23개 법령 일괄 정비
- 마성배 기자 2025.12.23
- 재난 현장 판단에 ‘징계 면책’ 길 열렸다…공무원 적극행정 사후 인정
- 마성배 기자 2025.12.23
- “어려운 법령을 그림으로 읽는다”…법제처, 시각 콘텐츠 314개 추가 공개
- 마성배 기자 2025.12.23
- “딥페이크, 지방선거 흔든다”…국민 10명 중 6명 “악용 가능성 높다”
- 마성배 기자 2025.12.23
- 천안 찬스영어학원, 예비 고1·고2·고3 대상 맞춤형 입시 컨설팅 진행
- 마성배 기자 2025.12.23
- 이건박영주문화재단, ‘제36회 이건음악회’ 온라인 콘서트 개최
- 이수진 기자 2025.12.23
- 2026 채용시장, ‘대규모 공채’ 사라지고 “사람을 더 까다롭게 본다”
- 마성배 기자 2025.12.23
- “또 훔쳐봤다”…‘흑백요리사2’ 중국 불법시청 논란 재점화
- 마성배 기자 2025.12.23
- 겨울방학, 가족·학급 함께 자연 속으로…서울시교육청 특별캠프 운영
- 마성배 기자 2025.12.22
- 서울시교육청, 2026년 새 학기 대비 조리실무사 706명 수시 채용
- 마성배 기자 2025.12.22
- "할 줄 아는 거 있어요?" 갈 곳 없는 온라인 자격증 취득자들
- 이수진 기자 2025.12.22
- 하반기 채용의 키워드는 ‘즉시 성과’…기업들, 영업·마케팅 인력 집중 확보
- 마성배 기자 2025.12.22
- 법제처, 국방과학연구소 현장 간담회…첨단무기 개발 법·제도 손본다
- 마성배 기자 2025.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