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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손준호작명원 |
손준호작명원 손준호 원장이 작명 부문 대한민국명인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명인심사위원회(위원장 김용진)는 지난 9월 30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손준호작명원 손준호 원장을 제12호 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손준호 원장은 약 40년간 성명학과 사주명리학을 연구해 왔으며, 신생아 작명과 개명, 상호 및 법인명 작명, 브랜드 네이밍 등의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손 원장은 자신이 정립한 ‘균형작명론(均衡作名論)’을 바탕으로 작명 과정에서 사주와 이름의 조화, 성명오행, 수리획수, 불용문자 등의 전통 성명학적 요소와 함께 이름의 발음과 의미, 어감, 현대적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KBS, SBS, MBC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언론 매체를 통해 작명 및 성명학 관련 활동을 알려왔다.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신생아 작명과 개명, 상호 및 브랜드 네이밍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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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명인인증 참고자료(손준호작명원 제공) |
대한민국명인심사위원회 관계자는 “심사를 통해 손준호 원장이 작명 분야에서 대한민국 명인으로 인증할 수 있는 수준과 업적을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에 대한민국 명인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명인 선정은 관련 분야에서 일정 기간 활동하며 전문성과 업적을 쌓은 인물을 심사해 인증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손준호 원장은 이번 선정에 따라 오는 11월 한남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인 대한민국명인 인증패 수여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손준호작명원 관계자는 “국내 개인과 기업은 물론 외국인, 귀화 한국인, 해외 교포, 해외 기업 등을 대상으로 작명 활동을 이어오며, 각 대상의 특성과 목적에 맞는 이름을 제안해 온 점과 국내외에서의 활동 및 기여가 이번 명인 인증을 통해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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