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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부커스 |
기업용(B2B) 전자책 구독 플랫폼 부커스(대표 임동명)가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교수진의 신간 《트렌드 코리아 2027》 정식 출시에 앞서 11월 1일부터 플랫폼 독점 ‘미리보기’를 선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매해 서점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대표 서적을 오는 11월 9일 정식 오픈 전 디지털 콘텐츠로 먼저 공급하는 형태다.
해당 서비스는 도서출판 미래의창과의 유기적인 제휴를 통해 기획됐다. 부커스는 전년도에도 미래의창과 협업해 미리보기 서비스와 저자 초청 강연회를 진행하는 등 협업을 이어왔다. 올해도 두 기업의 공고한 연계를 바탕으로, 부커스 고객사 임직원과 이용자가 2027년 소비 환경의 주요 변화를 선제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미리보기 서비스는 11월 1일부터 정식 배포일인 11월 9일 직전까지 부커스 앱과 웹을 통해 제공되며, 부커스 계정을 보유한 독자라면 누구나 2027년의 핵심 키워드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이수원 부커스 콘텐츠제휴사업본부장은 “매년 대한민국 비즈니스와 소비 흐름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올해도 미래의창과 함께 정식 서비스 전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양사의 협업을 통해, 다가올 2027년의 트렌드를 가장 먼저 파악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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