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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에이치창호 박창현 대표(씨에이치창호 제공) |
부산 해운대 소재 씨에이치창호(대표 박창현)가 20년간 축적한 현장 경험 및 숙련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호 제작, 납품, 시공,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씨에이치창호에 따르면 고객의 주거 환경 및 건축물 특성에 맞는 창호 제품을 제안하고 제작 및 설치 이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창호 전문기업이다. 특히 제품 선정부터 시공 완료까지 각 단계의 품질을 모두 관리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회사를 이끄는 박창현 대표는 약 20년간 창호 업계에 종사하며 제품 제작 및 현장 시공, 사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창호 제품 특성과 시공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숙련된 전문 인력도 씨에이치창호의 경쟁력 중 하나다. 회사는 창호 제작 분야에서 10~25년의 경력을 보유한 인력을 중심으로 제작 및 시공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오랜 경험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활용해 제품 제작의 완성도를 높이고 건축물 구조와 현장 여건을 고려한 시공 품질 확보에 힘쓰고 있다.
취급 제품도 다양한데 씨에이치창호는 국내 주요 창호 브랜드인 KCC와 현대L&C의 제품을 비롯해 일반 이중창과 단창, 고급형 창호 등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고객의 생활 방식과 공간 구조, 단열 성능, 환기 및 사용 편의성 등을 모두 고려해 적합한 제품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KCC 및 현대L&C의 대리점으로서 제조사의 제품 기준과 시공 지침을 준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작 과정에서는 제품별 사양에 따른 공정을 준수하고 보강재, 손잡이, 풍지판 등 주요 부자재를 적절하게 적용해 품질을 관리한다. 시공 단계에서는 작업 전 보양을 실시해 주변 시설물의 손상을 예방하고 설치 과정 및 마무리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현장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
사후관리 체계도 마련했다. 시공 완료 이후 발생하는 고객 문의와 하자 관련 사항에 대해 확인 및 조치를 진행하며 제작물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통해 관련 위험에도 대비하고 있다. 구체적인 보상 범위와 적용 조건은 보험 약관에 따른다.
씨에이치창호 박창현 대표는 “창호는 제품 자체의 품질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제작 및 세심한 시공,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며 “오랜 현장 경험과 숙련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창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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