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2천만 디지털 영토 확보… 아시아플러스, K-컬처 세계화의 ‘전략적 관문’ 우뚝

서광석 기자 / 2026-02-20 09:00:01
6,000명의 글로벌 창작자 연계해 F&B·메디컬 등 산업 전반 ‘글로벌 인바운드’ 주도

 

 

 

 

글로벌 시장에서 K-컬처가 하나의 거대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국내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 방식도 단순 광고를 넘어 현지 소비자와의 '직접 연결'을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성완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마케팅 사업부 ‘아시아플러스(Asia+)’가 전 세계를 잇는 압도적인 인플루언서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장의 표준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아시아플러스는 최근 전 세계 15개국 이상에서 활동하는 6,000여 명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들이 보유한 총 팔로워 수가 1억 2,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세계 주요 거점의 거대 팬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유통 및 마케팅 채널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아시아플러스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동남아, 대만, 북미, 러시아, 튀르키예,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현지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는 창작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특히 1억 2,000만 명에 달하는 방대한 팔로워 군단은 단순한 숫자의 나열이 아닌,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합니다. 아시아플러스는 팔로워 수보다 계정의 실제 도달률과 소통 품질을 우선시하는 검증 시스템을 통해 마케팅의 실질적인 효능을 극대화하고 있다.

아시아플러스의 솔루션은 특정 분야에 머물지 않고 K-컬처 전반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전문성을 자랑합니다. 현재 아시아플러스가 진행 중인 주요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F&B(외식)은 고객사의 약 62% 이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미식가들의 한국 방문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고 뷰티 및 패션은 K-뷰티의 트렌드를 전파하고 실제 구매 전환까지 연결하는 강력한 유통 채널 역할을 한다.


또한메디컬 및 에스테틱은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의 신뢰를 얻는 정교한 큐레이션 마케팅을 전개하며 헤어샵 및 뷰티 살롱은 한국의 최신 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방한 외국인들의 예약 및 유입을 전문적으로 관리한다.


아시아플러스의 마케팅 전략은 온라인상의 트래픽을 실제 매장 방문과 매출로 연결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실제로 협업을 진행한 수많은 파트너사로부터 "매장 내 외국인 비중이 한국인 고객을 추월했다"거나 "글로벌 마케팅 이후 중국 및 동남아 고객 유입이 급격히 늘어 현지어 메뉴판을 도입했다"는 실증적인 성공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성완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아시아플러스는 이미 누적 200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글로벌 마케팅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증명해 왔다"며, "앞으로도 6,000명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브랜드의 자산 가치를 전 세계에 꽃 피우는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가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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