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부산콘 매진 ‘적십자 유공장 명예대장 수상 3억 이상 기부’ 감사

서광석 기자 / 2026-01-28 15:22:32

 

 

 

 

황영웅 콘서트 “오빠가 돌아왔다” 전국콘서트가 지난 1월 24일과 25일 전체 매진으로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지난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함께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가수 황영웅은 팬들과 지난 한해를 뒤 돌아 보며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울컥했다. 이와 함께 지난 한해 가수 황영웅과 팬들의 기부 소식도 함께 전해지며, 2026년 새해를 따뜻한 마음으로 정리했다.

지난해 1월, 가수 황영웅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당시 가수 황영웅의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기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도 함께 동참하며, 1억원 이상이 넘는 금액과 물품을 사랑의 열매 측에 전달했다.

또 지난 3월 가수 황영웅이 산불 피해지원을 위해 기부하면서 대한적십자사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 프로그램인 RCHC(Red Cross Honors Club)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황영웅은 산불 피해지원에 써 달라며 누적 기부 금액이 1억원을 넘어서며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 경기 10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또한, 그의 팬클럽 파라다이스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추가로 4천만원을 기부하며, 현재까지 사랑의 기부가 계속 되며,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금액은 3억원이 넘어서고 있다.

사랑의열매와 대한적십자사에 지난해 기부한 금액은 4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그 가수의 그 팬이라고 팬들과 이뤄낸 따뜻함이 그 의미를 깊에 했다.

또 지난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당시 콘서트 스케줄을 취소, 연기하며 유가족들을 위한 기부에 팬들과 함께 동참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회적기부로 가수 황영웅은 지난 연말 대한적십자사로부터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가 수상 받는 ‘적십자회원 유공장 명예대장 수상’했다. 또 이러한 수상을 팬들에게 돌리며 팬들에게 10초의 큰 절을 올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황영웅 공식팬카페는 ‘오빠가 돌아왔다’ 전국콘서트를 진행하며 서울, 경기고양, 인천, 광주, 창원, 울산, 대구를 거쳐서 부산의 일정으로 마무리 되는 동안, 지역의 식당과 숙소 등을 꼭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공지를 올려 ‘팬카페의 사회적 참여’도 중시했다.

이는 가수를 응원하는 팬카페를 뛰어넘어 ‘지역 경기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 돕기’에 참여하는 팬카페의 사회적 공여도에까지 영역이 확대가 되고 있다.

황영웅tv는 27일 기준 11만 1천명을 넘어서며 전체 조회수가 1억 2천 600만을 돌파하며, 유튜브에서도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황영웅 공식팬카페도 6만명을 넘어서 27일 기준으로 62,290명에 이르고 있다.

한편, ‘오빠가 돌아왔다’ 부산콘서트가 지난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부산 벡스토에서 진행이 되며 전석이 매진이 되며, 다가오는 2026년 가수 황영웅의 다양한 또 다른 콘서트와 행사 활동을 기대해 본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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