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평가사 전문 교육기관 하우패스가 4월 13일부터 2027년 대비 정규 과정을 시작한다.
최근 감정평가사 시험 응시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체계적인 학습 전략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 변화와 함께 자산 가치 평가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감정평가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감정평가사 1차 시험 응시 인원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며, 시험 전반의 경쟁 강도 또한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감정평가사는 단순한 부동산 가격 산정을 넘어 보상평가, 담보평가, 기업 자산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직이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공공사업, 금융기관 대출 심사 등에서 객관적인 가치 판단을 제공하며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시험 구조상 1차 합격 후 2차 시험에서 높은 경쟁률을 통과해야 하는 만큼, 단순 암기보다는 논점 정리, 답안 작성 구조, 실전 대응 능력을 포함한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하우패스는 신림 오프라인 강의와 함께 온라인 강의를 병행해 수험생 개별 학습 환경에 맞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한 합격 이후까지 고려한 지원 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법인 취업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적응을 돕고 있다.
하우패스 관계자는 “감정평가사를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라면 개강 일정에 맞춘 학습 시작이 효율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며, “초기 학습 방향 설정이 합격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조언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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