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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브택스 환급 제공 |
선영회계법인의 세무 환급 플랫폼 ‘세이브택스 환급’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맞춰 ‘종소세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납세자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택스 환급 종소세 신고센터는 간편인증을 기반으로 예상 환급액 조회부터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까지 연계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본인 소득 정보를 바탕으로 환급 가능 여부와 예상 세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은 직장인,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아르바이트 근로자, N잡러 등 2020년 이후 소득이 발생한 이용자들이다. 특히 올해는 부동산 임대사업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면서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세이브택스 환급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뿐 아니라 과거 신고 과정에서 누락됐을 가능성이 있는 공제 항목도 함께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정청구 기능을 통해 최근 5년간의 환급 가능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올해 신고분까지 포함하면 최대 6년 치 환급 예상액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의 신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기반 간편 인증 시스템을 적용했다. 별도의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예상 환급액과 신고 필요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환급 가능 금액 조회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회사 측은 자동 세액 계산 시스템과 함께 선영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의 검토 절차를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월세 세액공제, 교육비·기부금 공제 등 일반 납세자가 놓치기 쉬운 항목까지 함께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다양해지면서 세무 사각지대에 놓인 이용자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프리랜서·플랫폼 종사자·복수 소득자의 경우 소득 구조가 복잡해 환급 가능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이브택스 환급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는 단순 신고를 넘어 과거 누락된 공제 항목과 환급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납세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절세 항목을 점검하고 환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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