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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카통령 유튜브 ‘그돈씨 재판소’ 캡처 |
인증중고차 플랫폼 및 자동차 전문 유튜브 채널 카통령이 개그맨 황제성과 협업한 첫 웹예능 콘텐츠 ‘그돈씨 재판소’를 지난 9월 2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허위매물 검증과 차량 정보 전달 위주의 기존 콘텐츠에서 영역을 넓혀, 예능 포맷을 도입한 첫 시도다.
이번 기획은 비교적 진입장벽이 높은 자동차 관련 지식과 소비자 심리를 대중적인 시각에서 쉽게 풀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카통령은 신뢰성 중심의 정보 전달에 더해, 오락 요소를 결합해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그돈씨 재판소’는 자동차 커뮤니티 신조어인 ‘그돈씨(그 돈이면 다른 좋은 차를 살 수 있다)’에서 모티브를 얻은 모의재판 형식의 웹예능이다. 특정 차주의 차량 구매 결정을 법정에 세우고, 소비의 합리성을 검증하는 구조로 전개된다. 개그맨 황제성이 검사 역으로 출연해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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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카통령 유튜브 ‘그돈씨 재판소’ 캡처 |
황제성은 공개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구축하며 특유의 연기력과 화술을 인정받아 온 코미디언으로, 이번 콘텐츠에서도 검사 역할을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카통령 관계자는 "검사役 황제성과 판사役 조정식, 피고인이 주고받는 거침없는 취조와 찰떡 호흡의 티키타카가 '그 돈이면 다른 차 사지'라는 말에 담긴 대중의 공감을 제대로 저격해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시도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더 즐겁고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콘텐츠는 카통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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