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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슬레닉스 |
바디케어 브랜드 슬레닉스는 셀룰라이트 관리 제품 '바디 부스트 샷'이 지속적인 소비자 응원에 힘입어 9차 물량을 전량 판매 및 10차 판매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바디 관리 시장에서는 체중 감량을 넘어 매끈한 바디라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체중이 줄어도 허벅지, 엉덩이, 팔뚝, 복부의 울퉁불퉁한 피부 요철은 그대로 남는 경우가 많아, 셀룰라이트를 따로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 제품이 주목받는 추세다. 셀룰라이트는 지방과 노폐물, 수분이 뭉쳐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 보이는 현상으로, 지방 조직 사이에 굳은 결합조직과 정체된 순환이 함께 얽혀 있어 쉽게 빠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슬레닉스 바디 부스트 샷은 셀룰라이트 등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직접 바르는 바디케어 제품이다. 독자 전달 기술 'SLIQLE™'을 적용해 고순도로 분리·정제한 스피큘 입자가 두꺼운 바디 피부층에 미세 통로를 형성하고, 그 경로를 따라 유효 성분이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피하지방층까지 전달되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슬레닉스 관계자는 "체중 감량 이후에도 남는 셀룰라이트를 고민하는 고객이 크게 늘었다"며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집에서 간편하게 바르는 바디 홈케어 제품을 찾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9차 판매까지 이어지게 돼 감사드린다"며 "이번 10차 판매 역시 품절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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