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일독서, 7·8세 맞춤형 읽기 훈련 ‘백일독서’ 4월 론칭...스마트폰 시대 우리 아이 생각하는 힘을 깨우다

마성배 기자 / 2026-04-09 15:09:20

 

 

 

 

(주)천일독서가 오는 4월 6일, 예비 초등학생 및 초등 1학년(7·8세)을 위한 온라인 읽기 훈련 집중 프로그램 ‘백일독서’를 공식 론칭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가 범람하고 인공지능(AI)이 질문에 대한 답을 즉 시 쏟아내는 숏폼 시대. 아이들은 점점 스스로 탐색하고 깊이 있게 사고하는 힘을 잃어가고 있다. (주)천일독서는 이러한 시대적 위기감 속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선물인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새로운 독서 교육 브랜드 ‘백일독서’를 시장에 선보인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의 걱정 리스트는 끝이 없다. 백일독서는 이러한 불안의 근본 적인 해결책을 ‘독서’에서 찾았다.

백일독서는 초등 입학 준비에 최적화된 <책읽는곰> 출판사의 ‘678 읽기 독립’ 시리즈를 메인 교 재로 채택했다. 이 시리즈는 학교생활이나 초등 저학년 또래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건과 문 제들을 담아 아이들은 책을 매개로 학교라는 낯선 공간을 미리 간접 경험하며 이해도를 높인다.

(주)천일독서 이시은 대표(문학 박사, 전 연세대학교 언어연구교육원 및 학부대학)는 밥을 먹고 양치질을 하듯, 책 읽기도 일상에서 매일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이시은 대표의 철학아래 백일독서는 과감히 ‘온라인’ 방식을 택했다. 아이들은 가장 안전하고 편 안한 내 방 책상에서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온라인으로 접속해 독서 지도 전문 교사의 따뜻한 시선 아래, 또래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눈다.

수업 중에는 독서 전, 중, 후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 혼자 외롭게 읽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생각을 나눌 때 책 읽기의 가치가 빛난다는 점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한다.

 

 


(주)천일독서의 이시은 대표는 “초등 입학이라는 아이의 첫 사회생활은 불안이 아닌 자신감과 든든함으로 시작되어야 한다”며, “스스로 책을 읽고 질문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본 아이들은 학교가 요구하는 과제들을 거뜬히 해낼 수 있다. 백일독서를 통해 아이들의 문해력과 자신감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며, 학부모님들 또한 ‘우리 아이, 학교 가서도 참 잘하겠다’는 안도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론칭 소감을 밝혔다.

스마트폰 시대, 아이들의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워 줄 (주)천일독서의 ‘백일독서’ 프로그램은 오는 4월 6일 첫수업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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