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술형 논술 전문학원인 로고스멘토학원이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7일까지 로고스멘토학원의 각 지점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진행한다.
약술형 논술은 기존의 인문논술이나 수리논술과는 다른 적성고사의 후속으로 채택된 대학별고사이다. 이는 중위권 수험생이 주로 도전하는 시험인데, 예비 수험생 중에는 이 전형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로고스멘토학원에서 학원 각 지점을 순회하며 약술형 논술 설명회를 실시한다.

올해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작년과 동일하게 모두 15개 대학이다. 원래 13개 대학에서 작년에 강남대와 국민대가 이 전형을 도입함에 따라 약술논술 실시 대학 수는 15개 대학으로 늘어났고 모집인원도 4천 명을 훌쩍 넘는다. 약술논술 주요 지원자인 중위권 수험생들에게 이들 대학들은 큰 희망이 되는 셈이다.
논술 준비는 1학기가 지난 후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흔히들 알고 있다. 하지만 일반논술과 약술형 논술은 성격이 다르다. 학습의 기초가 다소 부족한 중위권 수험생 입장에서 1학기가 지난 후에 약술논술을 시작하게 되면 그만큼 남에게 뒤처질 수 밖에 없다. 또한 약술논술 출제 과목인 국어, 수학의 경우 대학들은 대부분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직접 연계해 출제한다. EBS 수특, 수완은 수능 연계 교재이고, 그래서 고3 교과 선생들은 교과서보다는 수특으로 진도를 나가면서 중간, 기말고사에도 수특에서 시험 범위를 설정한다. 그래서 남보다 일찍 EBS 수특 중심으로 이 전형을 준비하게 되면 약술형 논술은 물론이고, 수능과 내신까지도 동시에 대비하게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약술논술에 반영되는 수특, 수완 교재만 모두 8권이나 된다. 이 교재들을 반복해 공부하려면 여름 이후에 시작해서는 물리적인 시간 자체가 매우 부족하다는 점을 알고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로고스멘토학원은 다년간 이 전형에서 전국 선두의 합격 실적을 해마다 경신해 왔다. 이는 약술논술 합격에 특화된 학원의 수업 시스템과 매 시간 실시하는 테스트, 그리고 대학별반 실전 모의고사의 높은 적중률 때문이다.
이번 약술형 논술 설명회에 대해 학원 관계자는 “만약 로고스멘토의 약술논술 설명회에 참석하게 된다면 수험생으로서 고3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지, 그리고 중위권 수험생은 왜 약술형 논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약술논술 도전에서 실패하지 않는 방법 등 다양한 노하우를 모두 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와 학원 수강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학원 카페나 블로그 등에 있는 연락처를 통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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