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계동 수학학원 매스타트가 수학 에듀테크 플랫폼 매쓰플랫(MathFlat)으로부터 2026년 플랫멤버스 마스터클럽에 선정됐다.
마스터클럽은 플랫멤버스 인증 중 최상위 등급으로, 매쓰플랫을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 개별 맞춤 학습 관리를 진행하는 최우수 수학 교육 기관에 부여된다.
매쓰플랫은 학생별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취약 유형과 오답 패턴을 파악하고, 이를 수업과 피드백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학 전문 에듀테크 플랫폼이다. 플랫멤버스 인증은 단순한 플랫폼 활용 여부를 넘어, 데이터를 실제 수업 운영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매스타트 수학학원은 고등학생 기준 수학 3등급 이하, 중학생 기준 70점 이하 학생만을 대상으로 정원을 60명 이내로 제한하고 학생별로 개별 교재·개별 진도·개별 커리큘럼을 적용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마스터클럽 선정은 이러한 개별 맞춤 학습 관리 시스템이 외부 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황민구 원장은 "수학 성적이 낮은 학생일수록 어디서 막히고 어떤 유형을 반복적으로 틀리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먼저"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학생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는 과정이 중하위권 학습 관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스타트는 처음 등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7일간 무료체험 후 전액 환불이 가능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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