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예비 신랑신부를 위한 대규모 웨딩 박람회인 ‘대구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 업체가 선정한 파워브랜드 대상 1위, 신랑·신부가 가장 선호하는 웨딩박람회 1위로 선정된 업체가 직접 컨설팅을 진행하는 자리로, 보다 신뢰도 높은 상담과 정찰제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 시 입장료는 전액 무료이며, 정부지원금 활용이 가능한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계약도 현장에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대구로페이,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 결제가 가능해 예비부부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웨딩홀 혜택도 눈에 띈다. 계약 시 최저 10만 원부터 최대 80만 원까지 웨딩홀 계약 지원금이 제공되며, 포토부스 및 식대 할인은 최대 80%, 전문 사회자 및 생화장식은 최대 150만 원 상당 업그레이드 혜택이 포함된다.
참여 웨딩홀은 중앙컨벤션, 파라다이스, 라테라스, 칼라디움, 퀸벨호텔 등으로, 호텔 웨딩부터 야외 웨딩, 소규모 웨딩까지 다양한 형태의 예식을 비교·상담할 수 있다.
현장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웨딩플래너를 통해 상담만 받아도 빙고 스티커를 증정하며, 빙고 완성 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빙고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지금까지의 웨딩 계약 성사율이 92%에 달해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웨딩샵 라인업 역시 탄탄하다. 드레스·스튜디오·메이크업 분야에 최재훈웨딩, 아이테오&레이나모라, 브라이덜 공, 임자경웨딩, 소유드발랑 등이 참가하며, 프리미엄 블랙 라벨 드레스 추가금 역대급 할인, 스튜디오별 10만~40만 원 상당 혜택 지원, 야간씬·로드씬·노을씬 촬영 서비스 추가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대구 진짜웨딩박람회는 스드메와 웨딩홀뿐 아니라 슈트, 허니문, 예물, 가전·가구 혼수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종합 웨딩 박람회로, 전문 웨딩플래너가 상주하며 예산·일정·스타일에 맞춰 1:1 맞춤 설명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대구 진짜웨딩박람회는 2월 7일(금)부터 8일(토)까지 단 이틀간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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