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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천재교과서 초등학습지 밀크티 |
2학기 학교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하는 9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녀의 학습 리듬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연휴에는 늦잠이나 외출, 가족 일정 등으로 평소 생활 방식이 달라지기 쉽고, 며칠간 공부를 쉬면 연휴 이후 다시 일상적인 학습 흐름으로 돌아가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연휴에는 많은 학습량을 채우기보다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분량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존 공부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천재교과서 초등학습지 밀크티(2024 한국갤럽 디지털 학습지 부문 브랜드 점유율 1위, 2026 국가산업대상 AI 학습 부문 대상)는 추석 연휴에도 학생이 평소 학습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오늘의 학습’과 ‘시간표 계획’ 등 학습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연휴 일정에 맞춰 기본 학습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은 물론, 평소 부족했던 과목이나 영역을 보충·심화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먼저 밀크티의 ‘오늘의 학습’에서는 학생이 그날 해야 할 학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관리 선생님이 등록한 학습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제공돼 평소 진행하던 학습을 중단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다. 별도의 계획을 매일 새롭게 세우지 않아도 해야 할 학습을 확인하고 차례대로 진행할 수 있어 연휴 중에도 일정한 공부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연휴를 부족한 과목이나 영역을 보충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싶다면 ‘시간표 계획’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초등학습지 밀크티에서는 원하는 학습을 직접 선택하고 학습 요일과 하루 학습 개수 등을 설정해 자신의 일정에 맞는 시간표를 만들 수 있다. 가족 일정이나 외출이 있는 날에는 학습량을 줄이고, 비교적 여유가 있는 날에는 필요한 과목을 추가하는 등 연휴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계획할 수 있다.
이처럼 연휴에는 평소와 동일한 학습량을 유지하기보다 생활 일정에 맞춰 실천 가능한 분량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밀크티의 ‘오늘의 학습’으로 기본적인 학습 흐름을 이어가면서 필요한 경우 ‘시간표 계획’을 활용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된다.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는 공부습관을 유지하면 연휴가 끝난 뒤에도 다시 2학기 학교 진도와 일상적인 학습 일정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
한편 초등학습지 밀크티는 국어·수학·영어 등 교과 학습부터 학생의 수준을 확인하는 AI 진단평가, 과목별·단원별 맞춤 학습 추천, 1:1 학습 관리 등 다양한 초등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밀크티의 다양한 학습 콘텐츠와 학습 관리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체험을 신청해 경험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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