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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멕시카나 강릉홍제점 |
10년 장사 내공으로 선택한 브랜드’ 강릉홍제점 청년·베테랑 창업 지원 결실
37년 전통의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는 약 10년간 다양한 외식업종을 운영해 온 베테랑 점주가 새롭게 문을 연 ‘강릉홍제점’의 가맹점 스토리를 공개했다.
강릉홍제점 점주는 지난 10여 년간 고깃집, 순댓국집, 타 치킨 브랜드 등 여러 외식업종을 직접 운영하며 현장 노하우를 쌓아온 자영업 베테랑이다. 오랜 기간 자영업 현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본사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과 지속 가능한 가맹점 케어의 중요성을 절감한 그는, 다각도로 브랜드를 검토한 끝에 멕시카나치킨으로의 전환 및 신규 창업을 결정했다.
멕시카나치킨 본사는 오랜 현장 경험을 가진 점주가 매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정책을 펼쳤다. 예비 창업자의 상황과 점포 여건에 맞춰 가맹비·교육비 감면, 노하우에 맞춘 시설 케어 등 필요한 항목을 정밀 지원하는 예비 점주에게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지원 받을 수 있는 ‘설계형 창업 지원’을 적용했다.
또한 개점 전후로 전문 인력을 통한 맞춤 교육을 진행함은 물론, 오픈 이후에도 담당 슈퍼바이저(SV)가 현장을 지속 방문해 매장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지역 상권에 맞춘 밀착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본사와 점주가 함께 발맞추어 준비한 만큼 현재 강릉홍제점은 점주의 풍부한 장사 내공과 친절한 고객 응대를 바탕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인근 주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홀 재방문율이 유독 높은 매장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강릉홍제점 점주는 “10년 동안 여러 장사를 해오면서 브랜드의 인지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본사의 실질적인 지원과 매장 운영의 안정성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지역 주민분들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따뜻하고 맛있는 치킨을 즐기실 수 있도록 본사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홀 서비스와 매장 청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10년 이상 다채로운 외식업을 직접 경험하며 시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점주가 멕시카나를 선택했다는 점은 가맹 관리 및 브랜드 경쟁력에 대한 현장의 의미 깊은 선택이라고 본다. 앞으로도 신규 창업 및 업종 전환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성공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상생협력 부문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가맹점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및 매장 안정화 지원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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