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벨리댄스, ‘2026 이노베이션 혁신기업·브랜드 대상’ 수상…체계적 벨리댄스 지도 경쟁력 인정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25 09:00:29
솔라벨리댄스(대표 임희연)가 지난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이노베이션 & 소비자가 선호하는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에서 ‘벨리댄스 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독창적인 혁신을 실천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대폭 제고한 기업, 기관, 인물 등을 다각도로 발굴하여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행사다.
이날 열린 시상식 현장에서는 솔라벨리댄스를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라온에이엔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총 40개 주요 기업 및 기관이 부문별 수상자로 선발되어 영예를 안았다. 행사는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개막했으며,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축하 연주와 소프라노 헬렌 킴, 바이올리니스트 임철석, 첼리스트 임은석의 무대가 펼쳐졌다.
벨리댄스 교육 부문 대상을 거머쥔 솔라벨리댄스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벨리댄스의 기초 동작부터 전문 무용 테크닉까지 고루 지도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단순히 춤을 가르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체 자세 불균형을 다각도로 교정하며 바른 신체 정렬을 다지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수강생들이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연 2회 성남아트센터에서 ‘솔라성장공유무대’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이 발표회를 통해 강의실에서 익힌 동작과 기술을 대형 무대에서 직접 구현하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임희연 대표는 “벨리댄스는 아름다운 동작을 연출하는 춤인 동시에, 신체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며 건강한 체형을 만들어가는 매력적인 예술 분야”라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벨리댄스를 통해 즐겁게 춤을 익히는 것은 물론, 삶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선도적 교육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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