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비타트, 와이에스플랜-루미스 치어리더팀으로부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후원의 손길 전달 받아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18 16:29:04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서 목구조 자재 제작 봉사활동 진행▲와이에스플랜-루미스 치어리더팀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해비타트 제공] ▲와이에스플랜 임직원 및 루미스 치어리더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해비타트 제공]
와이에스플랜-루미스 치어리더팀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에게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는 지역 팬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해비타트 관계자는 “와이에스플랜-루미스 치어리더팀이 주거 취약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뜻깊은 후원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과 봉사활동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사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임직원과 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하는 치어리더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봉사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안정을 지원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독립유공자 후손과 6·25 참전용사, 산불·재난 이재민, 한부모가정,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Korea)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국제 비영리단체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의 한국법인으로 1994년 설립됐다.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집과 마을을 짓고 희망을 전하고 있다. 건축 현장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수많은 개인, 기업, 기관 및 단체 후원자들이 현금, 물자 및 재능 기부를 통해 해비타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서 목구조 자재 제작 봉사활동 진행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와이에스플랜-루미스 치어리더팀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사업에 200만원을 후원하고,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목구조 자재 제작 봉사에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은 지난 17일(월) 대구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신대부적 야구장에서 진행됐다.
주식회사 와이에스플랜은 전시·컨벤션과 스포츠 운영 대행 및 행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종합 기획 기업이며, 루미스 치어리더팀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 현장에서 활약하는 치어리딩 퍼포먼스 팀이다.
이번 참여를 통해 와이에스플랜과 루미스 치어리더팀은 후원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주거지원 현장에 사용될 건축 자재를 제작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와이에스플랜 임직원과 루미스 치어리더팀은 목재 재단과 조립, 못질 등 목구조 제작 작업을 직접 수행했다. 제작된 자재는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와이에스플랜-루미스 치어리더팀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에게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는 지역 팬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해비타트 관계자는 “와이에스플랜-루미스 치어리더팀이 주거 취약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뜻깊은 후원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과 봉사활동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사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임직원과 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하는 치어리더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봉사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안정을 지원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독립유공자 후손과 6·25 참전용사, 산불·재난 이재민, 한부모가정,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Korea)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국제 비영리단체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의 한국법인으로 1994년 설립됐다.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집과 마을을 짓고 희망을 전하고 있다. 건축 현장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수많은 개인, 기업, 기관 및 단체 후원자들이 현금, 물자 및 재능 기부를 통해 해비타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