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컨설팅, AI 기반 강사섭외 솔루션 ‘AI 호오봇’ 선보여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08 16:27:12
1만3000건 명사특강 데이터 분석 기반 강사 매칭 지원
제안서·강의계획서 자동 제공으로 기업교육 업무 효율성 강화 ▲호오컨설팅 제공
강사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이 AI 기술을 활용한 명사특강 매칭 솔루션 ‘AI 호오봇’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호오봇은 기업교육 담당자들이 겪는 강사 탐색과 섭외 과정의 비효율을 줄이고, 보다 빠르고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다. 기업의 교육 목적과 조직 특성에 적합한 강사를 추천하고, 관련 자료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호오컨설팅에 따르면 AI 호오봇은 지난 14년간 축적한 약 1만3000건의 명사특강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국내 주요 기업들의 강사 섭외 사례와 교육 성과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별 요구사항에 맞는 강사 후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직접 강사 정보를 수집하고 비교·검토하는 과정에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했지만, AI 호오봇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합한 강사를 추천함으로써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강사 선정 과정에서 보다 객관적인 기준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자는 강사 추천 결과와 함께 내부 검토 및 보고에 활용할 수 있는 제안서와 강의계획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강사 프로필 확인부터 일정 조율, 제안 자료 작성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교육 담당자들은 별도의 자료 작성 과정 없이 추천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내부 보고를 진행할 수 있으며, 강사 섭외에 필요한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호오컨설팅 관계자는 “AI 호오봇은 기업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능에 집중해 개발한 솔루션”이라며 “강사 추천부터 제안서 제공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교육 담당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I 호오봇은 현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호오컨설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안서·강의계획서 자동 제공으로 기업교육 업무 효율성 강화
강사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이 AI 기술을 활용한 명사특강 매칭 솔루션 ‘AI 호오봇’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호오봇은 기업교육 담당자들이 겪는 강사 탐색과 섭외 과정의 비효율을 줄이고, 보다 빠르고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다. 기업의 교육 목적과 조직 특성에 적합한 강사를 추천하고, 관련 자료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호오컨설팅에 따르면 AI 호오봇은 지난 14년간 축적한 약 1만3000건의 명사특강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국내 주요 기업들의 강사 섭외 사례와 교육 성과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별 요구사항에 맞는 강사 후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직접 강사 정보를 수집하고 비교·검토하는 과정에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했지만, AI 호오봇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합한 강사를 추천함으로써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강사 선정 과정에서 보다 객관적인 기준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자는 강사 추천 결과와 함께 내부 검토 및 보고에 활용할 수 있는 제안서와 강의계획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강사 프로필 확인부터 일정 조율, 제안 자료 작성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교육 담당자들은 별도의 자료 작성 과정 없이 추천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내부 보고를 진행할 수 있으며, 강사 섭외에 필요한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호오컨설팅 관계자는 “AI 호오봇은 기업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능에 집중해 개발한 솔루션”이라며 “강사 추천부터 제안서 제공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교육 담당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I 호오봇은 현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호오컨설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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