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이파이브 미술학원, 상명대 전국 만화 공모전서 금·은·동상 수상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11 16:30:24

▲사진 : 광주하이파이브 미술학원 제공

 





입시미술 전문 교육기관 광주하이파이브 미술학원이 최근 열린 ‘2026 제28회 상명대학교 전국 만화·애니메이션 공모전’에서 금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만화·애니메이션 분야 진학 희망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창의성과 표현력,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광주하이파이브 미술학원 학생들은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상 학생들은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대학 관계자 및 심사위원들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수상작 전시에서는 학생들의 작품이 공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금상 수상작은 디지털 창작 과정을 주제로 구성된 작품으로,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활용한 표현력과 창의적인 화면 구성이 특징으로 평가받았다. 은상 수상작은 고전 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서사적 구성과 세밀한 표현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광주하이파이브 미술학원이 최근 교육 환경과 커리큘럼을 재정비한 이후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학원 측은 학생 개개인의 역량에 맞춘 실기 지도와 실전 중심 교육을 통해 입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술대학 입시에서는 단순한 기초 실기 능력뿐 아니라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이 중요하게 평가되면서, 실제 공모전과 실기대회 경험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공모전 수상 실적은 학생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광주하이파이브 미술학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오랜 기간 준비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만화·애니메이션을 비롯해 디자인 등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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