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 2026년 제2차 신규 채용 진행…청년 지원사업·기관 운영 인재 모집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09 14:34:07
경영기획·회계·고립은둔청년 지원 등 정규직 3명 포함 총 5명 채용
연봉 공개·주 4.5일제 추진 등 조직문화 개선 노력 지속 ▲청년재단 제공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청년 지원사업과 기관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제2차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청년 지원사업 확대와 조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지원서 접수는 6월 4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청년재단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채용 규모는 총 5명이다. 정규직은 경영기획, 회계·지출,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 기획·운영 분야에서 3명을 선발하며, 프로젝트 계약직은 중앙청년지원센터 운영위탁사무 업무지원 분야에서 2명을 채용한다.
프로젝트 계약직의 경우 중앙청년지원센터 위탁 운영 일정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재단은 해당 분야에서 청년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실무 인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27일 임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채용 과정 전반을 공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년재단은 구직자의 알 권리 보장과 채용 투명성 강화를 위해 연봉 정보를 사전에 공개하고 있다. 정규직의 경우 1호봉 기준 기본 연봉은 3,257만 원 수준이며, 실제 연봉은 유관 경력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프로젝트 계약직은 경력 2년 이상 지원자에게 월 260만 원, 2년 미만 지원자에게는 월 250만 원 수준의 기본급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재단은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 향상을 위해 연내 주 4.5일제 도입도 추진 중이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청년재단은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사옥 매입 추진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기관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년 지원사업의 실행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청년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 접수는 6월 17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연봉 공개·주 4.5일제 추진 등 조직문화 개선 노력 지속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청년 지원사업과 기관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제2차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청년 지원사업 확대와 조직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지원서 접수는 6월 4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청년재단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채용 규모는 총 5명이다. 정규직은 경영기획, 회계·지출,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 기획·운영 분야에서 3명을 선발하며, 프로젝트 계약직은 중앙청년지원센터 운영위탁사무 업무지원 분야에서 2명을 채용한다.
프로젝트 계약직의 경우 중앙청년지원센터 위탁 운영 일정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재단은 해당 분야에서 청년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실무 인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27일 임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채용 과정 전반을 공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년재단은 구직자의 알 권리 보장과 채용 투명성 강화를 위해 연봉 정보를 사전에 공개하고 있다. 정규직의 경우 1호봉 기준 기본 연봉은 3,257만 원 수준이며, 실제 연봉은 유관 경력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프로젝트 계약직은 경력 2년 이상 지원자에게 월 260만 원, 2년 미만 지원자에게는 월 250만 원 수준의 기본급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재단은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 향상을 위해 연내 주 4.5일제 도입도 추진 중이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청년재단은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사옥 매입 추진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기관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년 지원사업의 실행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청년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 접수는 6월 17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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