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무트® 브랜드 밀, 국내 독점 유통사 콘텐츠캐리어가 시장 확대 나선다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4-27 08:59:13

효소 열풍 이끈 카무트 브랜드 40주년 맞아 기념 원곡 상품 출시
기존 라이선스 판매업체 효소 제품 연계 프로모션 추진
▲40주년 기념 원곡 상품 목업 이미지 [사진=하나로푸드빌 제공]

 

 




곡물 유통 전문 기업 콘텐츠캐리어가 카무트® 브랜드 밀(KAMUT® Brand Wheat)의 40주년을 맞아 국내 시장 내 브랜드 가치 확산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

콘텐츠캐리어는 카무트 브랜드 밀의 국내 독점 수입·유통사로서, 상표권자인 ‘KAMUT Enterprises Europe bv’ 및 글로벌 공급사 ‘Ostara nv’와의 정식 계약을 기반으로 한국 내 원곡 공급과 브랜드 운영을 맡고 있다.

콘텐츠캐리어는 단순 수입·유통을 넘어 국내 식품 제조사 및 유통 파트너와의 상품 기획, 유통 채널 확대,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며 카무트 브랜드 밀의 국내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

카무트 브랜드 밀은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종자 관리부터 재배, 유통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기준에 따라 관리되어 온 프리미엄 고대 곡물 브랜드다. 일반 곡물과 달리 브랜드 기준에 부합하는 원곡만을 공급하는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품질 신뢰도를 높여왔으며, 전 세계적으로 프리미엄 고대 곡물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왔다.

 

 

▲카무트® 브랜드 밀 40주년 기념 이미지 [사진=KAMUT Enterprises of Europe bv (KEE) 제공]

 


콘텐츠캐리어는 이번 브랜드 40주년을 국내 시장 확대의 전환점으로 삼고, 제품 기획, 유통 채널 확대, 브랜드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카무트 브랜드 밀의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그 첫 단계로 콘텐츠캐리어는 국내 파트너사와 협업한 40주년 기념 원곡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40주년 특별 패키지를 적용한 제품으로, ▲카무트® 브랜드 밀 100% 원곡 ▲카무트® 브랜드 밀 70% 혼합곡 등 총 2종으로 구성된다.

기념 상품 출시와 함께 구매 고객 대상 증정 프로모션도 추진한다. 콘텐츠캐리어는 기존 라이선스 판매업체들의 카무트 브랜드 밀 효소 제품을 연계해 소비자들이 원곡 제품뿐 아니라 효소 제품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나아가 디지털 콘텐츠, 광고, 유통 채널 연계 프로모션 등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확대해 카무트 브랜드 밀의 브랜드 가치 확산에 나선다.

박혜용 콘텐츠캐리어 대표는 “카무트 브랜드 밀이 40년간 지켜온 엄격한 품질 기준은 브랜드의 핵심 자산이자 신뢰의 상징”이라며 “국내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원곡, 혼합곡, 효소 제품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 접점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콘텐츠캐리어는 안정적인 원곡 공급은 물론,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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