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미 2026년 신제품 커스텀 AI 모드를 탑재한 '쿨링 프로 맥스' 라인 선풍기 2종 출시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08 13:46:13
라이프스타일 감성 가전 브랜드 단미(Danmi)가 2026년 역대급 폭염에 대비해 첨단 기술과 AI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탑재한 차세대 휴대용 및 탁상용 선풍기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식 출시되는 신제품은 ‘단미 쿨링 프로 맥스 미니 선풍기’와 ‘단미 쿨링 프로 맥스 빅팬’이다.
'단미 쿨링 프로 맥스 미니 선풍기'는 단 3초 만에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반도체 '펠티어(Peltier)' 급속 냉각 패드를 탑재해 즉각적인 체감 온도 저하를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일반적인 스마트폰보다 가벼운 164g의 초경량 무게와 상하좌우 90도 관절 폴딩 구조를 채택해, 대중교통 등 복잡하고 비좁은 환경 속에서도 완벽한 두 손의 자유(Hands-free)를 선사한다. 또한 14,500 RPM으로 회전하는 초고속 항공기형 BLDC 모터를 장착하여 초속 8.5m/s의 강력한 제트 기류를 생성하면서도 구동 소음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출시된 '단미 빅팬 쿨링 프로 맥스'는 데스크테리어와 아웃도어 환경을 아우르는 다목적 스마트 서큘레이터다. 야외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초대용량 6,200mAh 배터리를 내장해 장시간 구동은 물론 급한 경우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전용 회전 홀더(크래들)에 장착 시 최대 120도 자동 회전과 은은한 무드등 기능을 지원하며, 사용자가 직접 온도별로 원하는 풍량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5단계 'NTC 커스텀 오토 모드'를 전격 도입하여 지능형 스마트 가전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했다.
단미 관계자는 "2026년형 단미 선풍기 라인업은 단미스러운 감성적인 디자인과 색상뿐 아니라 단순히 바람을 내뿜는 송풍 기기를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의 품격을 동시에 높여주는 인텔리전트 쿨링 디바이스"라며, "압도적인 냉각 성능과 스마트한 편의성으로 올여름 소비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쾌적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단미의 2026년형 선풍기 신제품 2종은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주요 온라인 쇼핑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단미는 이번 신제품 론칭을 기념하여 빅팬 구매시 다용도 고정 클립 및 전용 크래들을 증정하는 3000개 한정 수량 출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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