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샵, 청량한 봄날의 감성 담은 ‘화이트 티 앤 앨더플라워’ 바디 케어 5종 선봬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6-11 09:42:59

▲'화이트 티 앤 앨더플라워(White Tea & Elderflower)' 바디 케어 라인 (사진 제공=더바디샵)

 





글로벌 뷰티 브랜드 더바디샵이 봄날의 감성을 담은 스프링 리미티드 에디션 '화이트 티 앤 앨더플라워(White Tea & Elderflower)' 바디 케어 라인 5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화이트 티 앤 앨더플라워’는 투명한 화이트 티 베이스에 은은한 앨더플라워 향이 레이어링되어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고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는 2026 봄 시즌 한정판 바디 케어 컬렉션이다. 토닉 워터, 신선한 오이와 사과가 선사하는 청량한 탑 노트를 시작으로 앨더플라워와 화이트 티, 컨퍼런스 배가 조화를 이루며 완연한 봄의 화사한 정취를 완성한다.

이번 시리즈는 △배쓰 앤 샤워 젤 △바디 버터 △바디 요거트 △핸드 크림 △후레그런스 미스트 총 5종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비자를 찾아온다. 배쓰 앤 샤워 젤은 일반 샤워젤 기능과 입욕제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바디 클렌저다. 리치한 텍스처의 바디 버터는 최대 96시간 동안 이어지는 보습으로 피부층에 영양을 공급하고, 바디 요거트는 가벼운 젤 타입으로 산뜻하게 흡수되어 48시간 동안 보습 지속력을 발휘한다. 핸드 크림은 잔여감 없는 제형과 콤팩트한 크기로 부담 없이 휴대하며 데일리 템으로 쓰기 좋다. 후레그런스 미스트는 단독 시연 시 화이트 티 앤 앨더플라워 고유의 내추럴하고 퓨어한 무드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고, 같은 라인 제품들과 레이어드 매칭하면 한층 깊어진 향의 스펙트럼을 즐길 수 있다.

화이트 티 앤 앨더플라워 라인은 세정부터 보습, 향기 레이어링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바디 케어 솔루션이다. 더바디샵 관계자는 "봄철의 싱그러운 감성을 일상적인 바디 케어 시간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고자 감각적인 텍스처와 향을 담았다"라며 "맑고 투명한 사용감으로 완성되는 화이트 티 앤 앨더플라워와 함께 개인의 무드에 맞춘 쾌적한 봄을 향유하시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더바디샵은 1976년 영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식물성 원료 사용, 동물실험 반대, 공정무역 원료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해 왔다. 더바디샵의 브랜드 철학과 관련 캠페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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