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 오픈…홈케어 솔루션 체험 기회 제공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24 09:06:20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더리아(the LYA)’가 오는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고객이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이에 맞는 홈케어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된다. 현장에서는 피부 진단과 디바이스 체험, 맞춤 관리 제안이 단계적으로 이어지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홈케어 루틴을 전달할 예정이다.
팝업 기간 내에는 초대장 이벤트가 상시 진행된다. 백화점 주요 공간에서 배포된 초대장을 지참해 방문한 고객에게는 스킨케어 브랜드 ‘리아네이처’의 스킨큐어 마스크팩이 제공된다. 초대장을 받은 고객이라면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인증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팝업 공간에서는 ‘퍼스널 스킨 리포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고객은 스킨 스토리 카드 작성을 통해 피부 고민과 관리 습관을 기록하고, 전문 장비를 통해 수분, 유분, 탄력 등 8가지 항목을 측정해 피부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한다. 이후 결과를 기반으로 더리아 디바이스의 적합한 사용 방식과 관리 방향이 제안되며, 실제 디바이스 체험까지 이어진다.
주말에는 한정 이벤트도 마련됐다.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단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로, 현장 럭키드로우에 참여한 고객들 중 총 28명을 선정해 백화점 상품권과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1등(1명)은 현대백화점 상품권 20만 원, 2등(2명)은 현대백화점 상품권 5만 원, 3등(20명)은 현대백화점 상품권 1만 원 등을 차등 지급하며, 4등(5명)은 디바이스 추가 할인 10% 쿠폰을 증정한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1인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즉시 당첨 결과를 확인하고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단,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 인원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더불어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된다. 더리아 디바이스를 구매하고, 공식몰에서 정품 인증을 완료하면 부스터샷 앰플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 쿠폰이 5매 지급된다.
더리아는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 4050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대표 제품 ‘더 리아 부스터샷’은 이영애가 직접 수개월간 사용·테스트하며 완성한 제품으로, RF 고주파, EMS, LED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결합한 멀티 스킨 디바이스다. 탄력, 리프팅, 진정 등 여러 피부 고민을 하나의 루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더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더리아 브랜드를 접하고, 자연스럽게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며 “스킨케어에서 디바이스까지 이어지는 관리 흐름을 오프라인에서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접점에서의 경험 설계를 강화해, 더리아만의 홈케어 방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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