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플레이스 전문 마케팅 대행사 트레잇, 새 사명으로 전문성 강화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2026-08-24 11:50:27

▲트레잇 대표 이보겸

 




 


 
블로그 플레이스 마케팅 전문 광고대행사 트레잇(대표 이보겸)이 기존 '에볼브마케팅'에서 사명을 '트레잇(TREIGHT)'으로 변경하고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8월 24일 밝혔다.

트레잇이 강조하는 것은 '노출을 넘어선 설득'이다. 매일 블로그를 발행해도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 않거나, 플레이스를 등록해도 실제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 고객사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위해 동일한 패키지를 일괄 적용하는 대신, 고객사의 현재 마케팅 상황과 경쟁사, 검색 노출 현황을 분석해 필요한 광고만 맞춤형으로 제안한다.

운영 방식에서도 차별점이 뚜렷하다. 상담부터 기획, 실행, 보고까지 전 과정을 대표가 직접 담당하며, 평일·주말 관계없이 매일 노출 현황을 보고한다. 특히 노출을 확인한 뒤 입금받는 방식을 도입해 성과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했다. 수시로 바뀌는 검색 로직에 대응하기 위해 매일 로직을 점검하고 직접 테스트하는 체계도 갖췄다.

새 사명 '트레잇(TREIGHT)'에는 대표가 마케팅을 시작한 '23살'의 초심이 담겼다. 숫자 2와 3을 영문 'two', 'three'로, 2의 3승인 8을 'eight'로 옮겨 결합한 이름으로, 처음 마케팅을 시작하던 자세를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뜻한다.

이보겸 트레잇 대표는 "새 사명 아래에서도 블로그·플레이스 마케팅 전문성을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트레잇은 브랜드블로그, 블로그 최적화, 플레이스 최적화를 주력으로 하는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다. 광고 기획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과 노출까지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행 단계를 직접 수행하며, 이러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다른 광고대행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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