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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플레이스탭 |
종합 마케팅 전문기업 플레이스탭이 계약의 안전성과 광고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률사무소와 신규 법률 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반적인 법률 상담을 넘어 실제 마케팅 업무에서 법률적 검토가 필요한 영역을 세분화하고, 보다 전문적인 자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자문 영역은 마케팅 계약 및 특약사항 검토, 광고 소재와 표현 검토, 광고 플랫폼의 소재 검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 및 추가 소명에 대한 법률 자문 등이다.
온라인 광고는 업종과 광고 내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나 필수 안내사항 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소재 검수 과정에서 수정이나 추가 자료 제출이 필요한 경우도 발생한다.
플레이스탭은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마케팅 실무진의 운영 경험에 외부 법률 전문가의 자문을 더해 광고 소재 제작부터 검수, 소명 및 안정적인 광고 운영까지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플레이스탭 관계자는 “광고회사의 전문성은 성과뿐만 아니라 광고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관리체계에서도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법률 자문계약을 통해 계약의 안전성과 광고 소재 검수 및 소명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광고주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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