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메디, 뷰티·웰니스 창업 브랜드 ‘더라인다이어트’ 가맹사업 개시

서광석 기자 / 2026-08-25 11:49:33
▲사진 제공: 바스메디

 

 

 

 




토탈 뷰티·웰니스 기기 전문기업 ㈜바스메디(BASMEDI)가 체형 및 안면 관리 결합 창업 브랜드인 ‘더라인다이어트(THE LINE DIET)’를 출시하고 가맹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바스메디는 전신돔, EMS, 바스웨이브, 마이크로젯 등 미용·건강 관리 장비 공급 이력을 토대로 장비 유통과 매장 창업을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해 더라인다이어트를 론칭했다.

바스메디가 공급하는 주력 장비는 국내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제조되며, 기기 납품부터 설치, 사후관리(AS)까지 일원화된 운영 체계를 지원한다.

더라인다이어트는 ‘몸의 라인을 디자인하다’라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체형 관리, 페이스 케어를 단일 매장에서 진행하도록 설계된 브랜드다.

대형 평형 위주의 창업 형태 외에도 신규 소자본 창업, 기존 에스테틱 및 피부관리실의 업종 전환, 샵인샵(Shop in Shop) 등 매장 규모별 맞춤형 모델을 제공한다.
 

 

▲사진 제공: 바스메디

 


가맹 매장에는 전신돔, EMS, 바스웨이브, 마이크로젯 장비가 배치되며, 본사는 기기 공급과 함께 관리 프로토콜 교육, 매장 운영 매뉴얼, 홍보 전략을 일괄 제공할 예정이다. 가맹점은 상권과 타깃 고객층에 맞춰 바디·페이스 프로그램을 조합해 시술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다.

바스메디는 현장 장비 납품 이력을 바탕으로 고객 상담 프로세스, 관리 코스 설계, 기기 운용 및 유지보수 가이드를 표준화해 가맹점에 보급할 방침이다.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추고 균일한 서비스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표준 운영 체계를 적용해 전국 단위 가맹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바스메디 관계자는 “장비를 공급하며 많은 현장 관계자들과 상담하는 과정에서 좋은 장비를 도입하는 것만큼 이를 실제 매장에서 어떻게 프로그램화하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만드는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더라인다이어트는 이러한 현장의 요구에서 출발한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히 체중 감량만을 내세우는 다이어트 매장이 아니라 바디라인과 페이스 관리를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구성할 수 있는 토탈 뷰티·웰니스 공간을 지향한다”며 “소규모 창업부터 기존 뷰티 매장의 업종 확장까지 다양한 형태로 접근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바스메디는 전신돔, EMS, 바스웨이브, 마이크로젯 등 기존 장비 공급 유통망을 유지하며, 더라인다이어트를 통해 매장 솔루션과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으로 사업 구조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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