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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푸드타파 |
설치형 싱크대 음식물처리기 업체 푸드타파가 11월 13일까지 ‘음식물처리기 후회막심 교체지원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타사 제품이나 기존 자사 제품(분쇄기, 미생물, 타공, 건조기 등)을 사용 중인 고객이다. 기존 제품 사용을 인증하면 제품 수거 절차 없이 최대 22만 원의 보상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후회막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고객은 15일 동안 무료체험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구매를 결정하면 무료 설치 혜택을 받으며, 14만 원 상당의 3년 치 미생물도 기본으로 제공받는다. 초기 3년간 소모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구성한 혜택이다. 바이패스 청소솔은 30명 한정으로 증정한다.
회사 측은 푸드타파 가정용 음식물쓰레기처리기를 100% 합법 제품으로 소개했다. 음식물분쇄기와 미생물처리기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적용했으며, 두 가지 처리 방식을 하나의 제품에 담은 점을 프리미엄 제품의 특징으로 꼽았다.
푸드타파 음식물처리기는 성능 좋은 음식물처리기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회사 측이 음식물건조분쇄기 등 기존 제품과 비교해 강조하는 부분은 처리 구조와 냄새 관리 방식이다. 기존 미생물 음식물처리기의 단점으로 꼽히던 냄새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특허받은 U트랩 구조를 적용했다. 제품 내부에서 발생하는 냄새가 밖으로 퍼지는 것을 차단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푸드타파에 따르면 이 제품은 하이엔드 아파트 음식물분쇄기로 알려지면서 프리미엄 설치형 제품을 찾는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 측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로서 100% 합법 제품이라는 점과 음식물분쇄기와 미생물처리기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주요 특징으로 들었다.
배수 방식과 관련해 푸드타파는 합법 음식물분쇄기로서 불법 제품과 달리 상향배출 원리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하수구 막힘을 방지하도록 설계했으며,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제품이 원인인 하수구 막힘 사례는 한 건도 없었다. 제품으로 인한 하수구 막힘 발생 시에는 하수구 막힘 보증서에 따라 전액 환불을 보장한다.
푸드타파는 음식물처리기 분야에서 업계 최초로 환경부 장관상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브랜드평판 1위’에는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2년 연속 선정됐으며, ‘2026 한국서비스만족대상’도 수상했다.
푸드타파 관계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실제 사용 환경의 안정성과 냄새 관리, 구조적 완성도를 우선했다고 설명했다. 또 장기간 사용할 때의 성능을 중요하게 여기는 고객을 위해 음식물처리기 AS 무상 기간을 2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가전가구 메가위크에서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기존 타사 빌트인 음식물처리기 고장으로 제품을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무상 철거 서비스도 제공한다. 음식물쓰레기처리기 렌탈, 구매, 설치, AS 상담은 푸드타파 카카오톡 채널에서 365일 24시간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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