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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이블 이미지 제공 |
푸드스타일링 및 식품 비주얼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핀테이블(PINTABLE)이 식품 브랜드의 제품 특성과 활용 목적을 고려한 맞춤형 촬영·스타일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핀테이블은 푸드스타일리스트 김나민 대표가 이끄는 식품 비주얼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다. 식품 패키지, 온라인 상세페이지, 광고용 키비주얼, 메뉴 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식품 촬영은 제품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소비자가 제품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같은 식품이라도 상세페이지, 광고, 메뉴판 등 사용 목적에 따라 필요한 사진의 구도와 연출 방식이 달라진다.
이에 핀테이블은 촬영에 앞서 제품의 특성과 사용 목적을 검토하고, 이에 적합한 콘셉트와 이미지 구성을 기획한다. 제품에 따라 조리 과정, 플레이팅, 식기와 소품, 배경 등을 조합해 음식의 색감과 질감, 형태가 효과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푸드스타일링을 진행한다.
김나민 대표는 식품과 조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별 기획부터 푸드스타일링, 촬영 현장 디렉팅에 이르는 제작 과정을 총괄한다. 촬영 목적과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필요한 작업 범위를 설정하고, 제품의 특징이 결과물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작 방향을 조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식품 브랜드의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는 제품의 실제 구성과 활용 장면을 명확히 보여주는 이미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핀테이블은 제품 단독 이미지부터 음식 연출 이미지까지 각 콘텐츠의 용도에 맞는 촬영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핀테이블은 앞으로도 식품의 특성과 브랜드 콘셉트를 고려한 푸드스타일링 및 촬영 작업을 통해 다양한 식품 비주얼 콘텐츠 제작을 이어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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