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광주 ‘2026 AI미래교육박람회’ 참가해 AI 디지털 학습 ‘홈런’ 선봬

마성배 기자 / 2026-11-04 16:20:28
▲아이스크림에듀가 AI미래교육박람회서 홈런, 스쿨런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 아이스크림에듀)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재준)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광주AI교육원에서 열린 ‘2026 AI미래교육 박람회’에 참가해 광주 지역 디지털 교육 지원을 위한 AI 디지털 학습 플랫폼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과 ‘스쿨런’을 선보였다.

2026 AI미래교육 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지역 교원들을 위한 AI 수업 활용 방안과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을 소개하고자 개최한 행사로, 국내외 AI·에듀테크 기업 35곳이 참가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이번 박람회에서 부스를 열고, 개인 맞춤형 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을 돕는 ‘AI생활기록부’와 ‘AI 드림쌤’ 등 홈런의 주요 AI 학습 서비스를 비롯해 교과 및 비교과 디지털 학습 콘텐츠를 소개하고 체험 기회도 제공했다. 웹을 통해 교과 중심 콘텐츠와 수준별 맞춤 진도, 학습 데이터 기반의 피드백을 제공하는 스쿨런도 공개했다.

아이스크림에듀가 현재 광주 지역 디지털 교육 지원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도심 속 작은학교 시범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 사업은 아이스크림에듀가 지역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홈런을 통해 개인 맞춤형 학습 환경을, 교사에게는 학생의 학습 현황 관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광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 아이스크림에듀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광주 지역 디지털 교육 지원과 교육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강조하며, 이번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습 결손 예방을 위해 디지털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교에 무상으로 홈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광주 지역 교육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디지털 교육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및 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양질의 디지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에듀는 공교육 맞춤형 개별 수업 플랫폼 ‘스쿨런 2.0’을 곧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밀한 AI 진단과 분석을 통해 학생별 학습 결손 영역을 파악하고 맞춤형 보충·심화 학습을 즉각 연계하해 기초학력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스쿨런 2.0을 통해 지자체 및 교육청과의 협력과 디지털 교육 지원을 강화해 공교육 맞춤형 수업 혁신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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