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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단석가 찰보리빵 데이' 팝업에서 단석가 찰보리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단석가) |
경주 찰보리빵을 선보이는 '단석가'(대표이사 서영석)가 SSG닷컴 '쓱데이'(10월 30일~11월 8일) 특수 시즌을 겨냥해 스타필드 마켓(이마트)에 입점, 대표 상품인 찰보리빵을 판매한다. 단석가는 '건강한 가족 간식' 콘셉트를 앞세워 '단석가 찰보리빵 데이' 팝업을 열고 경주에서 탄생한 찰보리빵의 참맛을 더 넓은 고객층에 각인시킬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0월 29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필두로 11월 25일까지 약 한 달간 펼쳐진다. 이어서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스타필드마켓 일산점 지하 1층 트레이더스 앞 행사장에서, 2027년 1월 21일부터 2월 17일까지 이마트 연수점에서 순차적으로 고객들을 만난다. 현장에서는 개별 포장 찰보리빵과 선물용 박스 등 대표 라인업이 진열된다. 스타필드마켓 일산점에서는 2026년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지하 1층 트레이더스 앞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3년 경주에서 첫발을 내디딘 단석가는 밀가루를 쓰지 않고 찰보리만으로 빵을 만들어 온 대표적인 로컬 브랜드다. 경주 단석산 자락에서 자란 찰보리를 주원료로 하며, 국내산 팥앙금과 유정란을 더해 정갈한 단맛과 쫀득함을 살려냈다. 인근 재배 농가와의 두터운 상생 협력으로 재료의 우수성을 확보하고 있다.
서영석 단석가 대표이사는 "경주에서 시작된 찰보리빵의 풍미를 더 많은 가족이 마트에서 즐길 수 있도록 신세계 스타필드 마켓과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 생산 인프라를 한층 확대해 전국의 소비자들과 만나는 접점을 지속해서 늘려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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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업 부스 전경 (사진제공=단석가) |
한편 단석가는 HACCP 인증을 받은 생산시설의 자동화 라인에서 찰보리빵을 제조하고 있으며, 20개입, 30개입 세트 등 일상 다과부터 선물용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전 제품은 100% 국산 찰보리를 사용하고, 초창기부터 전승해 온 독자적인 도정 방식을 유지해 품질과 차별성을 유지 중이다. 이와 더불어 찰보리떡, 찰보리소금빵, 찰보리케이크 등 여러 찰보리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중 막걸리 천연 발효 방식으로 만든 찰보리떡은 단석가의 또 다른 인기 시그니처로 답례 및 선물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단석가는 이번 팝업 행사를 기점으로 신규 입점을 계속해서 추진하며, 경주를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로서 지역의 맛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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