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압구정·청량리·마곡·위례 5개 지점서 원장 중심 1:1 관리 서비스 제공
![]() |
| ▲얼굴 윤곽관리 전문 브랜드 더작(THE ZAC)의 각 지점 원장들. 왼쪽부터 마곡점, 청량리점, 왕십리본점, 압구정점, 위례점 원장. (사진=더작 제공) |
얼굴윤곽관리 전문 브랜드 더작에스테틱(THE ZAC)이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얼굴비대칭관리, 작은얼굴관리, 웨딩윤곽관리 등 고객별 관리 목적과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윤곽관리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더작에스테틱은 얼굴의 크기뿐 아니라 전체적인 균형과 조화를 고려한 윤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골반부터 척추, 어깨, 목, 두개골까지 이어지는 신체의 구조적 연결성을 관리 과정에서 고려하며, 개인마다 다른 얼굴 형태와 좌우 비대칭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관리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이번 맞춤형 얼굴윤곽관리 시스템은 해부학적 이해와 각 지점 원장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고객의 얼굴 형태와 신체적 특성을 파악한 뒤 개인별 상태에 맞는 관리 방법을 제안하며, 일률적인 프로그램보다는 고객의 얼굴 균형과 윤곽을 고려한 관리 방식에 중점을 두고 있다.
더작은 얼굴비대칭관리와 작은얼굴관리를 비롯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를 위한 웨딩윤곽관리 등 고객의 관리 목적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얼굴을 독립적인 부위로 구분하기보다 목과 어깨 등 신체 전반의 특성을 함께 살펴보는 방식으로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더작에스테틱은 각 지점 원장이 직접 상담부터 관리까지 담당하는 1:1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원장의 해부학적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별 관리 방향을 설정하고, 브랜드의 공통된 관리 기준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더작은 '누구나 더작의 원장이 될 수는 없다'는 운영 원칙 아래 원장의 전문성과 관리 역량을 주요 운영 기준으로 삼고 있다. 지점 확대와 함께 원장 중심의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 기술의 개선을 통해 서비스 운영 체계를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작 오연우 대표는 "얼굴은 신체와 분리된 독립적인 구조가 아니라 전신의 균형과 연결된 하나의 구조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 더작의 관리 철학"이라며 "20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얼굴의 크기 변화만을 추구하기보다 개인이 가진 고유한 얼굴의 균형과 조화를 고려한 전문적인 윤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재 더작에스테틱은 서울 왕십리 본점을 비롯해 압구정, 청량리, 마곡, 위례 등 총 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각 지점은 왕십리 윤곽관리, 압구정 윤곽관리, 청량리 윤곽관리, 마곡 윤곽관리, 위례 윤곽관리 등 지역별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원장 중심의 1:1 맞춤형 얼굴윤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작에스테틱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부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얼굴비대칭관리와 맞춤형 윤곽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각 지점 원장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고객별 관리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