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을 다루다, ‘2026 지역 상권 소비 트렌드 리포트’ 공개

마성배 기자 / 2026-01-28 09:10:32

 

 

 

 

AI 기반 상권 분석 기업 ‘마케팅을 다루다’가 ‘2026 지역 상권 소비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전국 주요 상권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5년과 2026년 소비 패턴의 차이와 업종별 변화 흐름을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리포트에 따르면, 지역 상권의 소비는 더 이상 단순 유동인구 중심이 아닌 ‘생활권 중심 소비’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경 2~5km 내 거주·근무 인구를 기반으로 한 반복 소비 비중이 증가하면서, 상권 전략 역시 정밀한 지역 분석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마케팅을 다루다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까지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높은 대형 상권 위주의 소비가 두드러졌다면, 2026년에는 생활 반경 내 소규모 상권에서의 체류 시간과 재방문율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온라인·모바일 소비에 익숙한 소비자일수록, 오프라인에서는 집과 가까운 매장, 동선상 편의성이 높은 매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제 방문 가능성’을 기준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마케팅을 다루다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많아 보여도 실제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 상권이 늘고 있다”며 “2026년에는 상권 규모보다 고객의 생활 밀착도와 소비 지속성이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번 리포트는 막연한 트렌드가 아닌 실제 상권 데이터에 기반한 소비 변화 흐름을 정리한 자료”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마케팅을 다루다’ 상담 시 제공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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