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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미코리더스 |
미코리더스 유이안 이사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이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지역사회의 청렴 가치를 확산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는 지난 8월 26일 강남구청 본관에서 ‘청렴강남 파트너스 페스타’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남구를 비롯해 강남경찰서,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그랜드코리아레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강남구상공회, BGF리테일, 코엑스, 하이트진로, 희앤썬 등 총 17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참여했다.
지난해보다 참여기관이 5곳 늘어나면서 공직사회 중심의 청렴 정책을 지역의 기업과 기관, 민간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행사 취지도 한층 강조됐다.
강남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청렴 정책과 성과를 협력기관들과 공유하는 한편, 각 기관이 청렴 실천과제를 선언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
행사 참가자들은 청렴 메시지카드와 청렴 북, 청렴 나비 드론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의 의미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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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미코리더스 |
강남구는 이번 행사를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참여기관 간 청렴정책과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협력체계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기관별 실천 사례를 나누고 지역사회 내 부패 취약 요인을 함께 살피는 한편, 실효성 있는 청렴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려는 움직임은 민간 영역에서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미코리더스 유이안 이사 역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름을 알려왔다. 과거 미코리더스 소속으로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2023년 유기견 보호 봉사활동 당시에는 미코리더스 부대표로 소개되기도 했다.
당시 미코리더스 회원들은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견사 청소와 보수, 유기견 돌봄과 입양 홍보 등에 참여하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분야에 힘을 보탰다.
미코리더스는 역대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로, 그동안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유 이사를 비롯한 미코리더스 구성원들의 이러한 활동은 민간 차원에서 나눔과 책임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근에는 기업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이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봉사를 넘어 투명성, 윤리경영, 지역사회와의 상생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강남구의 ‘청렴강남 파트너스 페스타’ 역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이러한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한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공기관의 청렴문화 확산과 미코리더스 등 민간 영역에서 이어지는 사회공헌 활동이 각자의 방식으로 지속되면서 지역사회의 신뢰와 책임 문화를 만들어가는 움직임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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