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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로아카데미 제공 |
해외 골프 전지훈련 전문 브랜드 골프로아카데미가 2026년 여름 시즌 일본 북해도(홋카이도) 삿포로 지역에서 진행하는 골프 전지훈련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골프로아카데미는 여름 기간 삿포로 지역에서 라운드와 필드 레슨, 숏게임 레슨을 함께 진행하는 일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골프 연습과 현지 체류 일정을 포함한 형태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골프장 이용과 필드 레슨, 현지 체류 일정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회사 측은 골프 활동과 관광 일정을 포함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삿포로 전지훈련은 기본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KLPGA 프로와 함께 필드 레슨을 받으며 숏게임 관련 교육도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보 골퍼부터 중상급자까지 참여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회사 측은 참가자별 수준에 따라 레슨과 필드 활동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소규모 인원 중심으로 운영되며 개별 상담과 레슨 과정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숙소는 삿포로 시내 호텔을 이용한다. 참가자는 라운드 종료 이후 현지 관광과 자유 일정을 진행할 수 있다. 골프장과 숙소 간 이동 일정도 프로그램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골프로아카데미 관계자는 “필드 레슨과 숏게임 교육을 포함한 일정으로 운영된다”며 “라운드 과정에서 확인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레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로아카데미는 일본 오사카와 고베 등 지역에서도 해외 골프 전지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삿포로 프로그램은 7월부터 8월까지 예약제로 운영되며 필드 레슨은 송지희 프로가 담당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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