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NAMM 2025 화제작 ‘한정판 알토 색소폰’ 국내 출시

이수진 기자 / 2026-05-20 14:59:12
전 세계 연주자 주목받은 리미티드 에디션 국내 5대 한정 판매
앰버 라커와 실버 플레이트 키 적용해 디자인 차별화

▲‘한정판 알토 색소폰’(야마하뮤직코리아 제공)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세계 최대 음악 산업 박람회 ‘NAMM 2025’에서 공개된 한정판 알토 색소폰 ‘YAS-62AIIISK’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야마하 관악기의 대표 모델인 ‘62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연주 성능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단 5대만 판매될 예정이다.


외관에는 황금빛 앰버 라커 마감과 실버 플레이트 키를 적용해 강렬한 대비를 구현했다. 벨 부분에는 한정판 모델만을 위한 특별 각인이 새겨져 희소성을 더했다.


성능 측면에서는 야마하 전용 아뜰리에에서 개발한 넥 스크류를 채택해 사운드 밀도와 반응성을 향상시켰다. 연주자의 호흡과 터치 변화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돼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한정판 알토 색소폰’(야마하뮤직코리아 제공)

 


재즈와 실용음악 분야의 전문 연주자 및 상급 아마추어를 주요 대상으로 한 이번 제품은 연주 성능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갖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관계자는 “전통적인 62 시리즈 사운드에 디자인적 완성도를 더한 특별 모델”이라며 “국내 극소량 한정 판매되는 만큼 차별화된 악기를 찾는 연주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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