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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학지사에듀 |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학지사에듀가 대학의 전공자율선택제 확대에 발맞춰 학생 맞춤형 학사지도와 교수학습 지원을 위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
㈜학지사에듀(대표 김진환)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사단법인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KACTL)가 주최·주관한 ‘Academic Advisor(AA) 전문성 역량 강화 과정’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학 교육환경에 특화된 온라인 특강 및 비교과 교육 콘텐츠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국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CTL)와 전공자율선택제 관련 부서 관계자, 학사지도교수(Academic Advisor), 전공탐색 및 설계 상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CTL 전문가 양성 집중과정이다.
연수에서는 전공자율선택제 확대에 따른 학사지도교수의 역할과 전문성 강화 방안을 비롯해 대학 학사지원사업 동향, 학사지도교수 운영 사례, 학생 전공탐색 및 선택 지원 전략, 학업적응과 중도탈락 예방을 위한 상담·지원 체계 등 다양한 실무 주제가 다뤄졌다.
학지사에듀는 이번 행사에서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와 학생지원 부서, 비교과 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와 맞춤형 운영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파악하고 주도적으로 전공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공탐색·진로설계 프로그램과 학습전략, 자기주도학습 등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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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학지사에듀 |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도 주요 소개 분야에 포함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습역량 강화,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대학생활, 생성형 AI의 올바른 활용 전략 등 변화하는 대학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온라인 특강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높이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대학별 교육목적과 운영환경에 따라 필요한 콘텐츠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임대 서비스와 맞춤형 교육 콘텐츠 기획·개발 및 제작 서비스도 소개했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전공자율선택제 확대와 함께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학사지도 체계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학생들이 충분한 전공탐색 과정을 거쳐 학업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학업 부적응과 중도탈락을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상담 및 비교과 교육의 필요성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따라 학사지도교수의 전문성 강화와 더불어 학생 스스로 학습계획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학지사에듀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학생 대상 전공탐색 및 학습역량 강화 콘텐츠뿐 아니라 교수자의 학생지도 역량 향상을 위한 교수법 프로그램, 대학별 비교과 교육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특강 등 다양한 교육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전국 대학 CTL 및 학사지도 관련 부서 관계자들과 대학별 교육환경에 적합한 콘텐츠 활용 방식과 온라인 특강 운영 모델,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학지사에듀 관계자는 “전공자율선택제 확대에 따라 대학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체계적인 학사지도와 학습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와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지사에듀는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교수법·학습법·비교과·기초역량 분야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대학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 개발·제작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 진로설계 및 대학생활 적응 지원 프로그램 등 대학 교수학습 혁신과 학생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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