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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 (우) 한남 리버힐 스파 백인수 한국지사장 |
린나이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프리미엄 웰니스 스파 브랜드 ‘한남 리버힐 스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웰니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린나이의 울트라파인버블 온수 기술을 프리미엄 스파 공간에 적용해 고객 경험 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남 리버힐 스파는 프라이버시 중심의 공간 설계와 개인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하이엔드 웰니스 스파 브랜드다. VIP 라운지와 플로팅 존, 테라피 룸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과 문화의 조화를 콘셉트로 차별화된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린나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남 리버힐 스파의 온수 설비를 자사 울트라파인버블 온수 시스템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청결한 워터 케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린나이 울트라파인버블 온수기는 직경 1마이크로미터 미만의 초미세 기포를 활용한 ‘에어 버블 테크놀로지(Air Bubble Technology)’를 적용한 제품이다. 해당 기술은 물 주변의 오염물질과 얼룩이 쉽게 달라붙지 않도록 돕고 욕실 및 배수관 등의 청결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 보습 유지와 피부 클렌징, 모발 케어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인수 한남 리버힐 스파 한국지사장은 “리버힐 스파는 고객 개개인에게 보다 깊이 있는 휴식과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간과 서비스는 물론 물이 닿는 순간의 경험까지 한층 완성도 높게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온수 기술은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공간 경험의 품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업은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에 린나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접목한 사례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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