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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포라이프 리서치 코리아 |
포라이프 리서치 코리아(이하 포라이프)가 지난 10월 23일 강원도 홍천 소노캄 비발디파크 그랜드볼룸에서 ‘2026 코리아 컨벤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350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포토존 운영을 비롯해 스페셜 스피치, 직급 인정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1부 오프닝과 원 비디오(One Video) 상영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포라이프 리서치 코리아 이태훈 지사장의 환영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을 맞이하고 컨벤션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미국에서 방문한 포라이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대니 리(Danny Lee)가 스페셜 메시지를 전하며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포라이프 전 세계 최고 직급자인 플래티늄 엘리트 ‘제프 알트길버스(Jeff Altgilbers)’가 무대에 올라 자신의 경험과 사업 스토리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동기부여와 성장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2부는 역동적인 대북 퍼포먼스로 시작해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포라이프 글로벌 운영 최고 책임자 데이브 내쉬(Dave Nash)가 무대에 올라 사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글로벌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행된 직급 인정식에서는 신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엘리트, 프레지덴셜, 프레지덴셜 엘리트, 브론즈, 브론즈 엘리트, 실버 엘리트 등 다양한 직급의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성과를 인정받았다. 참석자들은 각 직급자의 성취를 함께 축하하며 서로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이어 최고 직급자들의 퍼레이드가 진행돼 컨벤션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포라이프 회원들이 함께 이뤄낸 성장과 성과를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의 대미는 뮤지컬 갈라팀의 축하공연이 장식했다.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 뒤 공식 프로그램이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이어진 저녁 만찬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포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2026 코리아 컨벤션을 통해 회원들과 함께 성장의 의미를 나누고, 새로운 목표와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포라이프와 함께 성장하고 더 큰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다양한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라이프는 트랜스퍼 팩터(Transfer Factor) 기술을 기반으로 건강 관련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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