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경(주), 개포1동 취약계층 지원 공로 인정… 감사장 전달받아

서광석 기자 / 2026-05-18 09:00:09
▲사진 : 자민경 제공

 





자민경(주)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 강남구 개포1동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원조 달팽이크림 브랜드로 알려진 자민경(주)은 지난 4월 23일 개포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자민경은 올해 1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약 4,400만 원 규모의 자사 스킨케어 제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개포1동 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됐으며, 생활 지원 물품의 일환으로 활용됐다.

이의희 개포1동장은 “강남구에도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자민경의 기부 활동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고,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실천 사례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자민경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민경은 군 PX 입점 이후 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지원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기부와 현장 중심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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