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플러스,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뉴 스탠다드 정립... 누적 고객사 200곳 돌파’

서광석 기자 / 2026-02-06 14:23:13
한국형 ‘C-커머스’ 경쟁력으로 글로벌 매출 전환 및 관광객 유입 견인... 전 세계 주요 거점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기반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확산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K-컬처에 대한 열망이 최고조에 달하며 2026년 방한 관광객 수가 약 1,87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국내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 방식을 혁신하고 있는 마케팅 플랫폼이 있어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 유통 및 마케팅 전략 전문 기업 ㈜성완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사업부 ‘아시아플러스(Asia+)’는 K-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확산과 실질적인 매출 전환을 주도하며 최근 누적 고객사 수 200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단순 노출을 넘어 기업의 수익 구조와 브랜드 포지셔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한다.

■ 전 세계 15개국 이상을 연결하는 ‘초국가적 네트워크’
아시아플러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인플루언서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 대만, 북미, 러시아, 튀르키예, 유럽 등 전 세계 현지에 거주하는 광범위한 인플루언서 풀(Pool)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맥락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정교한 큐레이션을 가능하게 하며, 브랜드가 낯선 해외 시장에 '소프트 랜딩'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 ‘계정 품질’ 우선 원칙... 단순 노출 넘어 실질적 유입과 매출 전환 견인
단순한 팔로워 수치보다 ‘콘텐츠의 진정성’과 ‘계정의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아시아플러스의 매칭 시스템은 고객사들의 실질적인 지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아시아플러스와 협업한 뷰티·패션 브랜드 파트너들은 SNS상의 폭발적인 반응이 실제 구매 문의와 저장으로 이어지는 ‘C-커머스(Content Commerce)’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으며, 주요 상권 매장에서는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급증하는 등 인바운드 관광객 유입의 핵심 통로로서 역할을 입증하고 있다.

■ 리스크는 낮추고 효율은 높인 ‘테크니컬 마케팅 솔루션’
아시아플러스는 프로젝트 런칭과 동시에 고객사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개설하여 데이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공휴일과 주말에 관계없이 운영되는 데일리 대응 체계를 통해 현장 이슈에 능숙하게 대처함으로써 파트너사의 신뢰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성완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누적 고객사 200곳 돌파는 아시아플러스의 전문성이 시장에서 신뢰받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라며, "단순 마케팅을 넘어 K-브랜드와 전 세계 소비자를 가장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큐레이션 허브'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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