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코치센터가 AI 시대 변화에 맞춘 인간 중심 코칭 프로그램과 리더십 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코치센터는 2000년 설립 이후 리더와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코칭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최근에는 통합 코칭 기반의 전문 교육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2025년과 2026년은 전 세계 기업들이 AI 혁신을 본격적으로 체감하기 시작한 시기로 평가받고 있다. 생성형 AI는 단순 검색을 넘어 기획서 작성, 보고서 정리, 영상 제작, 고객 응대, 프로그래밍까지 빠르게 확산되며 기업 운영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은 AI 도입과 함께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고, 조직 내 불안감 또한 커지고 있다.
하지만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오히려 인간 중심 리더십과 코칭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일부 글로벌 기업들은 AI 기반 시스템 도입 이후 업무 효율은 높아졌지만 고객 만족도 저하와 조직 내 갈등 심화, 구성원 간 신뢰 약화 등의 문제를 경험하기 시작했다. AI는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할 수 있지만,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속에 아시아코치센터의 MCC 통합코칭 과정은 인간개발 통합코칭, 존재가치 모델, 신념처리 모델 등을 기반으로 개인과 조직의 성장과 변화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단순히 질문과 경청, 피드백을 배우는 기초적인 코칭이 아니라 코칭의 고급스킬과 심리기법, 멘토링 기법, 리더십 기법 등을 통합적으로 다루어 고객의 이슈와 상황에 맞게 최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고객이 필요에 따라 따로따로 다른 전문가를 요청하고 만난다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따라서 마스터코치가 고객의 다양한 필요를 한번에 통합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갖도록 하는 최강의 역량개발 과정이다.
또한 아시아코치센터는 현재 비즈니스 코칭, 라이프 코칭, 퍼포먼스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 코치 양성을 하고 있다. 아시아코치센터는 국제코치연맹(ICF)과 한국코치협회 양대 인증 과정을 통해 초급부터 고급 단계까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코치센터 관계자는 “AI 시대일수록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의 리더십은 단순한 통제와 지시가 아니라 관계와 신뢰, 공감과 연결을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지만 사람은 여전히 사람 때문에 무너지고, 또 사람 때문에 다시 살아난다”며 “결국 앞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리더는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관계를 가장 깊이 이해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