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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오송르아트미술학원 |
충북 청주 오송에서 오랜 시간 학생들의 창의력과 실력을 키워온 필아트미술학원 오송점이 새로운 이름인 오송르아트미술학원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학원명은 변경됐지만 교육 철학과 커리큘럼, 강사진은 그대로 유지하며 기존보다 더욱 체계적인 프리미엄 미술교육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송르아트미술학원은 유치부부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입시미술까지 연령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기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잠재력을 분석해 표현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다.
특히 학원을 이끄는 한기만 원장은 홍대와 강남 등 서울에서 20년 이상의 미술 입시교육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오랜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마다 다른 강점과 부족한 부분을 세밀하게 분석해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교육 방식과 실제로 활용 가능한 드로잉 및 표현 스킬을 체계적으로 전수하며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러한 교육의 결과는 각종 대회 수상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매년 전국 및 지역 단위 미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개성과 실력을 인정받는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입상에 그치지 않고 학생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입시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주요 대학을 비롯해 다양한 명문 대학 진학 사례를 만들어내며 학생들의 목표 달성을 돕고 있으며, 개인별 수준과 희망 진로에 맞춘 입시 전략과 포트폴리오 관리, 실기 준비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오송르아트미술학원 관계자는 “이번 학원명 변경은 브랜드만 달라진 것이지, 그동안 쌓아온 교육 노하우와 커리큘럼, 원장 직강 시스템, 학생 중심의 맞춤 교육은 그대로 이어진다”며 “오히려 더욱 자유롭고 전문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가능성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치부부터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까지 각 시기에 필요한 교육은 모두 다르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맞는 방향을 제시하고, 확실한 기본기와 표현력을 갖출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학생을 향한 교육 철학이다. 오송르아트미술학원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맞춤 교육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오송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미술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이어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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