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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CC강승희요리실용전문학교 제공 |
KCC 강승희요리실용전문학교가 ‘2026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교육부장관상과 경기도교육감상 등 주요 기관장상 및 특별상을 비롯해 조리·제과 분야 금상과 은상을 다수 수상하며 우수한 교육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라이브경연 코스·단품요리, 국제요리경연 더운요리, 라이브경연 제과·제과디저트 등 다양한 분야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체계적인 실습과 반복적인 대회 훈련을 바탕으로 주요 수상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조리·제과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김태경 학생은 약 3,000:1의 경쟁률을 뚫고 고등부 영셰프 그랑프리를 수상해 주목받았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학생의 꾸준한 노력과 조리 역량을 보여주는 결과로, 전문 조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김태경 학생은 이와 함께 라이브경연 코스·단품요리 금상과 은상, 한국외식경영학회장 장려상도 수상하며 여러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
KCC 강승희요리실용전문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주요 기관장상과 특별상을 다수 수상했다.
▲교육부장관상 대상은 방서희, 김민서, 김류비, 조은재, 박정환, 윤현빈, 이우진, 정채은, 정윤서 학생이 수상했으며, ▲경기도교육감상 대상은 서찬진, 석준원, 이준명, 라태훈, 한이수, 장세영, 윤가현, 김도은, 김단아 학생에게 돌아갔다. ▲농촌진흥청장상 최우수상은 장지후, 최예찬, 유호준, 장정빈, 류성민, 전서현, 조성훈, 이예인, 백지후 학생이 수상했다.
이 밖에도 ▲국회의원 최기상 우수상은 박준후, 홍준서, 김수빈, 전지환, 한이수 학생이, 국회의원 강승규 우수상 라이브경연 제과디저트 부문은 이정연, 정하운, 김지아, 박윤서, 구예랑 학생이 수상했다. 이어 ▲한국외식경영학회장 장려상 라이브경연 코스·단품 부문에서는 김태경, 강하윤, 정동원, 주연후, 장세영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관장상과 특별상뿐 아니라 세부 경연에서도 우수한 성적이 이어졌다. 금상 부문에서는 라이브경연 코스·단품요리 16명, 국제요리경연 더운요리 27명, 라이브경연 제과·제과디저트 12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라이브경연 코스·단품요리 금상은 전지환, 홍준서, 김수빈, 박준후, 장세영, 최예찬, 장정빈, 전서현, 조성훈, 김류비, 조서준, 윤현빈, 김태경, 강하윤, 주연후, 정동원 학생이 수상했다.
국제요리경연 더운요리 ▲금상은 한이수, 이우진, 윤현빈, 박정환, 김류비, 조은재, 김민서, 석준원, 서찬진, 이준명, 장세영, 라태훈, 류성민, 유호준, 장정빈, 조성훈, 전서현, 최예찬, 윤가현, 김도은, 김단아, 장지후, 이예인, 백지후, 방서희, 정채은, 정윤서 학생에게 돌아갔다.
라이브경연 제과·제과디저트 ▲금상은 이정연, 정하운, 김지아, 박윤서, 구예랑, 권우빈, 배수민, 박민지, 송현주, 방서희, 정채은 학생이 수상하며 제과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여줬다.
▲은상 부문에서도 조리와 제과 분야의 성과가 이어졌다. 라이브경연 코스·단품요리 은상은 라태훈, 유호준, 류성민, 서찬진, 석준원, 이준명, 이우진, 최예찬, 최지호, 박휘연, 최현석, 전지환, 장세영, 김수빈, 한이수, 김태경, 강하윤, 김민서, 조은재, 정민수, 전서현, 주연후, 박준후, 정동원, 홍준서 학생이 수상했다.
라이브경연 제과·제과디저트 ▲은상은 김건우, 장지후, 이예인, 백지후, 권우빈, 배수민, 박민지, 송현주 학생이 수상했다. 이처럼 학생들은 조리와 제과 분야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실무 역량과 창의성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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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CC강승희요리실용전문학교 제공 |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KCC 강승희요리실용전문학교는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실제 조리·외식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는 메뉴 기획과 식재료 손질, 조리 기술, 플레이팅, 위생 관리뿐 아니라 제한된 시간 안에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구현하는 훈련과 팀 단위 협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조리·제과 기술은 물론 책임감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강승희요리실용전문학교는 선수단을 위한 교육을 지도하고 있다고 한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거둔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진의 체계적인 교육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실전 경쟁력을 높이는 교육을 통해 조리·제과 분야를 이끌어 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CC 강승희요리실용전문학교는 조리·제과제빵·바리스타 분야 전문교육과 일반고 위탁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격증 취득과 대회 참가, 진로 설계 및 대학 진학·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2027학년도 일반고 위탁교육생 모집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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