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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음주간보호센터의 전경 |
부산 한음주간보호센터(대표이사 진영락)는 지난 10월 동의대학교 방사선학과 라이트케어 봉사단과 함께 센터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이트케어 봉사단은 앞선 활동에 이어 센터를 재방문하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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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라이트케어 봉사단과 한음주간보호센터의 단체사진 |
이날 봉사단 학생들은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지식과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사 등 건강관리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검사 과정에서는 어르신들의 상태를 살피고 검사 절차를 안내하며 원활한 참여를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골밀도 검사를 어르신들께 직접 해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오히려 더 큰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동시에 보건의료 분야 전공 학생들이 학습한 지식을 지역사회에 활용하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한음주간보호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봉사단체, 전문기관 등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관리 및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위치한 한음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신체·인지 기능 유지 프로그램, 건강관리, 정서지원 및 사회적응 활동 등 다양한 주간보호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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