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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가 ‘치토스치킨’의 개성을 살린 ‘치토스 치즈볼’을 포함 사이드 메뉴 3종을 출시한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치토스치킨’의 개성을 살린 ‘치토스 치즈볼’을 포함해 새로운 사이드 메뉴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치토스 치즈볼’은 멕시카나의 인기 메뉴인 치토스치킨에서 느낄 수 있는 매콤달콤한 치토스 시즈닝의 풍미를 치즈볼에 접목한 메뉴다. 치토스치킨을 찾는 소비자들이 선호해 온 특유의 맛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했다.
치즈볼 표면에는 짭조름하고 깊은 치즈 풍미의 치토스 시즈닝을 입혔고, 내부에는 쫀득한 모짜렐라 치즈를 풍성하게 담았다. 겉과 속의 치즈 맛이 조화를 이뤄 진한 더블 치즈 풍미를 제공하며, 치킨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조합을 완성했다.
함께 선보이는 메뉴는 ‘포테스틱’과 ‘통살 오다리 튀김’이다. 포테스틱은 물결 모양으로 썬 감자를 튀겨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감자튀김이며, 통살 오다리 튀김은 부드러운 오징어 다리를 통째로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특유의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김용억 멕시카나치킨 마케팅본부장은 “치토스치킨의 차별화된 맛을 치즈볼로도 즐길 수 있도록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포테스틱과 통살 오다리 튀김까지 더해 치킨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마련한 만큼, 올여름 색다른 멕시카나 치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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