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서울시 한부모가족에 주방가전 기부…생활환경 개선 지원

마성배 기자 / 2026-11-02 12:21:59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25L 전기복합오븐 전달
식사 준비 부담 완화 및 편리한 조리환경 조성 위한 나눔 실천
▲(좌) 김준혁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실장, (우)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

 

 








린나이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지역 한부모가족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방가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한부모가족이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식사를 준비하고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린나이는 자사 25L 전기복합오븐(RCD-250W)을 전달하며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기부 제품인 린나이 25L 전기복합오븐은 전자레인지와 오븐, 그릴, 에어프라이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다기능 주방가전이다. 여러 조리기구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고도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어 주방 공간 활용과 조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31가지 자동요리 기능을 탑재해 수제돈가스와 또띠아피자, 초코머핀 등 다양한 메뉴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절전 기능과 잠금 기능도 갖춰 일상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린나이는 이번 지원이 한부모가족의 식사 준비에 드는 시간과 부담을 줄이고,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나눔에 협력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사회복지 기관 및 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과 복지 소외계층 발굴,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김준혁 사회공헌실장은 “한부모가족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방가전을 지원해 주신 린나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각 가정의 식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가족의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금이나마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린나이가 보유한 제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린나이는 보일러와 주방가전 등 자사 제품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역사회 및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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