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준비 부담 완화 및 편리한 조리환경 조성 위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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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김준혁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실장, (우)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 |
린나이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지역 한부모가족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방가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한부모가족이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식사를 준비하고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린나이는 자사 25L 전기복합오븐(RCD-250W)을 전달하며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기부 제품인 린나이 25L 전기복합오븐은 전자레인지와 오븐, 그릴, 에어프라이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다기능 주방가전이다. 여러 조리기구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고도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어 주방 공간 활용과 조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31가지 자동요리 기능을 탑재해 수제돈가스와 또띠아피자, 초코머핀 등 다양한 메뉴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절전 기능과 잠금 기능도 갖춰 일상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린나이는 이번 지원이 한부모가족의 식사 준비에 드는 시간과 부담을 줄이고,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나눔에 협력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사회복지 기관 및 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과 복지 소외계층 발굴,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김준혁 사회공헌실장은 “한부모가족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방가전을 지원해 주신 린나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각 가정의 식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린나이 강상규 영업본부장은 “가족의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금이나마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린나이가 보유한 제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린나이는 보일러와 주방가전 등 자사 제품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역사회 및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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