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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노블리 |
결혼정보회사 노블리가 이상형 탐색부터 맞춤형 매칭까지 지원하는 ‘나의 이상형 찾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신의 연애 및 결혼 성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상형에 가까운 상대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노블리는 약 2개월 안에 이상형을 찾고 1년 이내 결혼을 목표로 단계별 맞춤 매칭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커플매니저와의 비공개 무료 상담으로 시작된다. 상담을 통해 연애 스타일과 결혼 가치관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회원이 원하는 이상형을 구체화하고, 외모와 성격, 나이, 학력, 직업 등 다양한 조건을 반영한 결정사 추천 프로필 3명을 제안한다. 이후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별 성향에 맞는 매칭 방향을 함께 설계한다.
이와 함께 노블리는 상담 과정에서 회원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모든 상담은 압구정 본사 사옥 내 개별 상담실에서 비공개로 진행되며, 상담 후 정회원 가입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에 한해 가입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노블리는 VVIP 회원을 위한 자체 매칭 시스템과 4대 1 전담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소개 횟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회원의 가치관과 결혼관, 라이프스타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후보군을 압축하고, 전담 커플매니저가 실제 만남 가능성을 고려한 맞춤형 매칭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압구정 결혼정보회사 노블리 정수미 대표는 “이상형은 막연한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성향과 결혼 가치관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에서 더욱 구체화될 수 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회원들이 자신의 결혼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하고 만족도 높은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노블리 정수미 대표는 21년간 약 2,000쌍의 성혼을 이끌어온 올라운더 커플매니저 출신으로 맞춤형 결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KBS Joy ‘중매술사’에서 MC 신동엽과 함께 출연해 총 4회의 매칭 성공으로 중매 반지 4개를 획득했으며, Mnet ‘커플팰리스’ 시즌 1과 시즌 2에서는 멘토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연애 읽어주는 여자’를 통해 썸부터 연애, 사랑, 결혼에 이르는 전 과정의 남녀 심리와 관계 코칭을 제공하며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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