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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헤프 |
SMC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SMC)는 자사의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헤프[heh:f]가 제주 주요 관광상권에 위치한 아주약국에 입점하고 제품 납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을 통해 제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오프라인 판매채널 확대에 나선다.
헤프[heh:f]는 최근 아시아 뷰티 유통채널 샤샤(Sa Sa, 莎莎)에 입점하며 해외 판매망을 확대해 왔다. 이번 제주 아주약국 입점은 글로벌 유통채널 확장과 함께 국내 관광상권에서도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제주는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는 대표적인 관광지역으로, 외국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K뷰티 제품의 판매가 이뤄지는 주요 상권 중 하나다. 헤프[heh:f]는 아주약국을 통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비건 마스크팩을 선보이고,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헤프[heh:f]는 현재 서울 강남구 압구정 피부과에도 마스크팩과 선세럼을 공급하고 있다. 피부과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기존 판매채널에 관광상권 내 약국 유통망을 추가하면서 제품 판매처를 다각화하고 있다.
헤프[heh:f]는 'Happily Ever After'에서 이름을 착안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로,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행복한 일상을 오래 이어간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고 식물 유래 성분 등을 활용한 마스크팩과 선세럼을 선보이며, 비건 뷰티와 클린뷰티를 중심으로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다.
SMC 관계자는 "그동안 해외 유통채널 확대에 집중해 왔다면, 이번 제주 아주약국 입점을 계기로 국내 주요 관광상권으로도 판매망을 넓혀갈 계획"이라며 "오는 12월에는 홍대와 명동 등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입점을 추진하고, 국내외 소비자들이 헤프[heh:f] 제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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